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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간호사
병동 근무 경력간호사 정규직 채용. 연봉 3,800만~4,200만원, 주5일 2교대. 4대보험 제공. 간호사 면허 필수, 경력 무관 지원 가능.
부원의료재단 서초요양병원에서는 경력간호사(병동간호사, DE-KEEP) 포지션을 모집하고 있습니다. 연봉은 3,800만~4,200만원 범위에 책정되어 있습니다. 고용형태는 정규직이며, 주 5일 2교대 근무제도가 적용되고 있습니다. 자격조건은 간호사 면허증 보유가 필수이며, 경력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. 안정적인 연봉과 복리후생제도가 있으며, 지원 방식도 간단합니다.
주요 업무 및 근무 환경
이 포지션은 병동에서 디-킵(DE-KEEP) 형태로 환자 간호를 담당하게 됩니다. 환자 수는 45명 내외로 중환자실 없이 운영되고, 감염환자나 T-tube 환자 케어도 일부 포함됩니다.
근무 시간은 07:00~15:30, 2교대로 쾌적하게 일할 수 있습니다. 다양한 병동 업무를 맡으며, 체계적인 인수인계와 환자 상태 모니터링이 주 업무에 속합니다.
업무 과정에서 동료 및 의사와의 협업이 이루어지며, 환자 가족 안내 및 응대도 담당하게 됩니다. 근무복, 식사가 제공되며 4대보험 등 기본 복지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.
환자 관리 업무가 중심이 되므로, 꼼꼼함과 책임감이 중요한 역량으로 평가받는 직무입니다.
장점
가장 큰 장점은 연봉이 3,800만~4,200만원으로 동종 병원 대비 우위에 있다는 점입니다. 경력이 없어도 지원이 가능하며, 간호사 면허증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.
주5일, 2교대 근무라 일과 생활의 밸런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 또한 직원식당과 4대보험 지원 등 안정적인 복지 혜택이 제공되어 근무 환경 면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.
단점
상세한 병동별 업무 프로세스나 구체적인 팀 문화에 대한 정보는 지원 이후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후에 확인 가능합니다.
담당 환자 수가 45명으로 비교적 많은 편이므로, 업무강도를 감안하고 지원이 필요합니다. 신규 지원자는 빠른 적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최종 평가
부원의료재단 서초요양병원의 경력간호사(병동간호사, DE-KEEP) 채용은 연봉, 고용형태, 근무 환경 모두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. 경력 유무에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며, 복지제도가 탄탄해 처음 병원 근무를 시작하는 간호사분들이나, 새롭게 경력을 쌓으려는 지원자 모두에게 추천할 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