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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디자이너
즉시 출근 가능한 경력 웹디자이너를 모집 중입니다. CSS, HTML, Javascript 등 필수 스킬과 우수한 복리후생이 큰 장점입니다.
㈜차움에서 새로운 웹디자이너를 영입하고 있는데, 특히 경력 3년 이상의 즉시 출근이 가능한 인재를 우대하고 있습니다. 급여는 회사 내규에 따라 결정되며, 정규직(수습 3개월)으로 채용됩니다. 복리후생에도 신경을 많이 쓴 점이 돋보이며, 구내식당, 성과급, 주차지원, 야간근로수당, 장기근속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주요 업무 및 자격 요건
웹사이트, 블로그, SNS 채널 제작 및 관리를 담당하게 됩니다. CSS, HTML, Javascript, Figma, Photoshop 등 다양한 디자인/프론트엔드 스킬이 필수 요구사항입니다. 학력은 초대졸 이상이며, 3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. 포트폴리오는 필수 첨부 서류로 꼼꼼하게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 업무 범위가 넓은 만큼 실질적인 경험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. 실질적 프로젝트 관리 경험이 있다면 매우 유리합니다.
업무의 장점
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전반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긍정적입니다. 실무자 중심의 경력자를 찾기 때문에 경력을 쌓고 싶거나 자신의 실력을 넓히고 싶은 분에게 알맞은 포지션입니다. 정시 출퇴근, 주 5일제 등 근무 환경도 쾌적하며, 성과에 따른 특별 포상 제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 복리후생에 집중한 기업이라 워라밸을 중시하는 지원자에게 추천할 만합니다. 사내식당, 각종 수당 등은 생활 안정에 큰 힘이 됩니다.
업무의 단점
즉시 출근이 가능한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에, 이직 준비가 덜 된 지원자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. 업계 평균과 비슷하게 포트폴리오 요구 수준이 높아, 지원단계에서 경쟁이 치열할 수 있습니다. 실무 경험이 중요하므로 초보자나 신입은 진입이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. 다양한 업무 범위 때문에 멀티태스킹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경력 중심 채용이기 때문에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자신만의 색깔이 필요합니다.
최종 한마디
정규직 전환과 안정적인 복리후생, 그리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넓은 업무 범위를 제공하는 ㈜차움의 웹디자이너 포지션은 경력 디자이너라면 꼭 한 번 도전해 볼 만합니다. 뚜렷한 경력과 다양한 스킬, 그리고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 보세요.